부여,고구려,신라,가야,아틸라 훈제국의 공통점과 차잇점
타나토노트
2012-10-15 10:47:43 │ 조회 990

부여,고구려,신라,가야,아틸라 훈제국의 공통점과 차잇점 

 

새 깃털을 죽은 자의 관에 묻었다.= 부여, 가야. 

 

모씨를 사용을 했다.= 부여(고구려 귀족인 모두루총에서 모두루 일가가 북부여에서 난 것으로 비문에 기록이 되어져 있다.), 가야(미마나국의 시조가 일본서기에 모류지로 기록이 되어져 있다.), 신라(법흥왕의 이름이 울진 봉평비에 "모즉지"로 기록이 되어져 있다.) 신라 박제상=삼국사기에는 모말, 일본서기에는 모마리로 기록이 되어져 있다. 고구려의 경우에는 그 시조인 추모왕의 이름에 牟가 사용이 되어져 있는데, 이것이 부여, 신라, 가야에서 나타나는 牟씨와 어떻게 연결이 되어지는지는 확인하기 힘들다., 백제 동성왕(중국의 기록에 牟大-모대 로 기록이 되어져 있다.)-倭가 임나에서 차출하여 백제왕으로 임명한 것으로 추정이 되어지는 인물.

 

순장의 풍습=사람을 죽여서 왕과 함께 묻는 풍습인데, 부여, 가야, 신라가 일치한다.

 

형사 취수제=형이 죽으면 그 형수를 동생이 취하는 것인데, 부여에서 이러한 풍습이 나오는데, 삼국지 위서를 보면 이러한 풍습은 흉노제국과 일치하는 것으로 나온다. 그리고 그 풍습은 가야와 신라에서도 나타나고 있으며, 백제 개로왕이 장수왕과 전쟁하기전 倭왕에게 자신의 동생인 곤지를 보낼 때, 자신의 아내를 동생에게 주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리고 그 개로왕은 스스로를 부여에서 났다고 북위에 보낸 국서에 기록을 하기도 했다.

 

근친혼=부여에서는 확인이 되지 않으며, 흉노제국, 가야, 신라가 이러한 풍습이 일치한다. 오늘날의 일본에서는 아직도 근친혼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부여 역시도 근친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청동솥=흉노제국, 부여국, 가야에서 이러한 유물이 공통적으로 출현을 했다. 로마제국을 정벌한 아틸라 훈제국도 청동솥을 사용을 하였다.

 

편두=가야와 신라. 아틸라 훈제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머리를 돌러 눌러 두개골을 뽀족하게 만드는 인공적인 골성형술이다. 머리가 뽀족해서 고깔모자를 써야 했었던 것일지 모른다는 추정을 한다.

 

큰 키에 장발=부여인들이 기록에서 공통적으로 큰 키를 하고 있었으며, 장발을 했던 것으로 나온다. 그리고 삼국지 위서 변진조의 기록에서 가야(변한)인들이 큰 키에 장발을 하고 있다고 나오며, 신라의 경우에는 7세기에 그려진 중국의 왕희립 사신도에 고구려와 백제 사신보다 큰 키를 가진 신라의 사신이 흰 옷에 긴 장발을 하고 있는 것이 사료로 남겨져 있다.

 

금=중국의 기록에 황금을 부여에서 조달을 했다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면, 부여가 금과 무관한 국가는 아닐 것으로 추정이 되어지나, 고고학적으로 좀 더 밝혀져야 할 부분이 많다. 가야와 신라는 공통적으로 순금관이 출토가 되어졌으며, 신라의 경우에는 순금에 화려함이 더해진 유물이 출토가 되었다.

 

머리에 새깃털을 꽂는 문화(조우관)=고구려와 신라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양식이며, 신라의 경우에는 오늘날의 우즈베키스탄의 과거 제국이었던 사마르칸트의 아프라시압 벽화에 그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고구려 사신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당시에 고구려는 멸망하고 없었던 나라였기 때문에 신라사신이라고 본다. 그외에 당에서 그린 사절도에 또한 신라 사신이 머리에 두개의 새깃털을 꽂는 문화가 나오는데, 최초에는 고구려에서 전파가 된 문화인 것으로 보았으나, 부여에서 같이 계승이 되어진 것으로 추정이 되어지는 문화이다. 단지 부여의 경우에는 조우관이 존재했는지가 유물상으로나 기록상으로 확인이 되어지지 않는다.



 

 

세개의 고화를 통해서 확인할수 있는 내용이지만, 신라의 경우에는 복식이 일치를 한다. 특히 흰색을 크게 즐겨입는 것이 확인이 되어진다. 단순히 조우관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고구려사신이라고 보는 것은 한국 태생의 중국계 한족 학자들(백제의 후손-정확하게는 중국 동진의 후손들)이 벌이는 대표적인 역사왜곡의 한 장일 것이다. 이런 학자들이 음으로 양으로 중국의 동북공정에 큰 도움을 많이 주고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되어진다. 역사를 잃어버리는 나라는 혼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으며, 혼이 없는 나라는 죽은 나라와 같다.

 

한국사는 부여를 시조국으로 모시고 있으며, 고구려와 신라, 가야가 모두 부여의 신화와 꼭 같은 신화를 모태로 하고 있다. 알에서 건국시조들이 태어나는 공통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 하지만 중국의 동진의 후손인 백제 한족들이 인구빨에 기대어 그런 한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모독을 하고 있다. 인해전술은 꼭 전쟁터에서만 나타나는 무서운현상이 아닌 것이다. 이런 식으로도 나올 수 있으니, 얼마나 무서운가.

 

한민족의 혼을 일깨우기 위해 본좌가 존재하는 것이다. 신라가 이들 한족들, 인구적으로나 병력적으로 엄청난 열세였음에도 불구하고 종국에는 이들 모두를 깨끗하게 박살내고 삼한의 역사를 되찾아내었던 것처럼, 본좌 역시도 이들 한족계에 대해 전면전을 선포를 하고 나설 수 밖에 없음이다. 왜? 나의 뿌리와 혼을 찾아야 하는 일이기 떄문에. 중국계 한족학자들에게 경고한다. 니들 나라로 꺼져. 짱개 새끼들. 태생적 화교 새끼들이 어디서 시건방지게 역사를 왜곡을 하는데 앞장을 서고 있는가.

 

여러분들의 싸구려 글질은 결코 본좌의 유전자를 능가하지 못함을 기억하도록 하라. 우월 유전자드립을 본좌가 일부러 하는 것이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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