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틸라 훈제국과 흉노제국, 그리고 신라와 경상도
타나토노트
2012-10-15 10:53:07 │ 조회 1468

아틸라 훈제국과 흉노제국, 그리고 신라와 경상도 

 

 

혹시 여러분들중에 사실을 아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에 백인들의 유전자를 가진 지역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백인.. 한국 여성들의 로망이죠. 현재 외국 백인들은 한국에서 여성을 취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자료들을 공유를 하고 있으며, 그 목적으로만 한국에 방문을 하는 외국인들도 엄청나게 많다고 하더군요. 한 오디션 프로에 나왔던 백인이 관계한 여성의 숫자만 20명 이상이라고 해서 큰 파문이 일기도 했죠. 그 수준의 외국인이면 필히 잘난 수준은 아닐터인데, 앤간한 한국 남성들은 부러워할 수준의 관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보다 우월한 사람들은 도대체 얼마일까요? 수십 단위가 아닌 수백단위로 계산을 해야 한다는 결론에 어렵지 않게 도달하게 되죠.

 

그래서 현재 한국 남성들은 국제결혼을 하는 비율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것만 매년 50만 이상의 국제결혼 커플이 맺어지고 있는데, 대부분이 한국남성과 외국인 여성과의 결혼입니다. 장가 못간 농촌 총각들도 있지만 실제로 자신만의 어떤 이유에 의해서 외국 여성들과 맺어지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이 비율은 500만명 이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남초여비현상을 걱정했던 5년전의 모습과는 정 다른 현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죠. 오히려 여성들이 남아도는, 그리고 앞으로는 더 큰 비율로 한국의 여성들이 남아돌게 될 것으로 예상들을 하고 있더군요. 국제결혼 자체를 법적으로 차단시키지 않는 한, 국제결혼 비율은 10년내 500만 이상으로 확대가 되어지고 그 비율이 남성에게서 80%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이 되어지고 있거든요. 여성들이 엄청나게 남아돌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때가 되면 한국도 일부다처제를 한번 고려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부터라도요.


 



 

 

위의 도표를 봅시다. 보면 R이라고 된 유전자가 보이실겁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상도 지역에서만. 그리고 1.19%의 규모로 확인이 되어지는데, 경상도 인구가 1,300만명이기 때문에 1%만 하더라도 13만명, 1.19%면 약 15만명에 가까운 백인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백인계 유전자는 R그룹 외에도 L,Q그룹등도 백인계 유전자이긴 하지만, R그룹 유전자는 특별히 더욱 많은 관심이 가는 유전자입니다. 왜인지 이제부터 설명을 해야겠지요.


 

히틀러를 아실겁니다. 20세기 최악의 인물. 악마로 대변이 되어지는 대학살자. 허나, 단순히 이런 표현만으로 그를 평가하고 그외의 것들을 덮어버리기에는 그가 남긴 업적이 너무도 대단한 것들이 많지요. 훗날 여기에 대해서 다시 다루기로 하고, 히틀러는 대표적인 인종차별주의자였는데, 여기서 히틀러가 특히 대중을 열광을 시키고, 환장을 하게 마들었던 것이 "아리아인의 대동단결"이었습니다. 아리아인.. 도대체 아리아인이 히틀러에게 무엇이었을까요. 아무튼 무슨 의미가 있는 유전자임에는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히틀러가 외쳤던 아리아인의 대표 유전자가 바로 R그룹 유전자입니다. 즉, 경상도에 존재하는 유전자가 바로 "아리아인의 유전자"라는 겁니다.


헌데 이 아리아인의 유전자가 여타의 백인 유전자와는 조금 급수가 다르지 않겠느냐하는 고고학 유물들이 발견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오늘날의 몽골의 고대 흉노 고분에서 백인들의 고인골이 다수가 발견이 되었는데, 이들 고분들의 유전자가 바로 R그룹 유전자이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몽골의 흉노고분군, 2천년전에 조성이 된 대규모 고분군에서 출토가 된 백인계 고인골중에서는 놀랍게도 "머리에 해부를 한 흔적"까지 발견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류 의학계의 역사를 다시 쓴 거대한 발견과도 맞먹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고인골이 출토되기 이전까지 전세계 의학계에서는 사람의 머리를 가르는 고난이도의 수술은 근대에 와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생각들을 했었기 때문이죠. 헌데 2천년전에 이들 흉노제국에서는 이미 머리를 가르는 수술을 행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유전자가 바로 아리아인의 유전자, R그룹 유전자였던 것입니다.


소설 삼국지를 읽어보신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위나라의 조조는 늘 편두통에 시달려서 괴로워했지요. 그래서 당시대의 명의였던 화타. 독화살을 맞은 관우의 팔을 치료를 해주었던 것으로도 유명한 화타가 조조에게 권하길, 머리를 갈라서 치료를 해야 한다라고 했다가, 의심많은 조조가 이를 자신을 암살하기 위한 것이라고 의심을 하여 화타를 죽여버리게 되죠. 물론 그 시절에 머리를 가른다는 방법 자체가 대중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조조의 의심은 또한 당연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겠습니다.


헌데 그보다 3백년이나 앞서 조성이 된 고분군에서 이미 머리를 가르는 수술을 행한 흔적이 발견이 되었으니, 화타의 시술방법, 소설에 나온 내용이 아예 근거없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흉노제국.. 놀라운 문화를 가진 국가인 것이지요.

 

흉노제국.. 그 기원이 스키타이 제국에서 출발을 하여, "황금기마민족"이라고 불리운 종족이기도 합니다. 말을 타야 하기 때문에 바지를 입는 문화가 이들로부터 시작이 되어, 오늘날에까지 이르렀으니, 현재 전세계 대부분의 남성들은 기마유목민이 남긴 풍습을 하나의 패션아이템으로서 실생활에서 사용을 하고 있음이니, 그 역사와 전통이 참으로 대단한 것이라 하겠습니다. 기마유목민의 등장은 고고학적으로 최소 3천년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을 하는데, 바지라고 하는 문화의 등장연대가 3천년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서유럽에서부터 동쪽으로는 만주일대까지 영토를 구축을 하고 있었던 대제국. 당시 흉노제국이 건설한 이 정도의 영토에 맞먹는 제국은 없었습니다. 단지 이들은 스스로 기록을 남기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 역사를 알 길이 없는데, 그들이 이룩한 제국의 규모와 숫자를 보면 당시의 한나라, 그리고 유럽의 로마제국을 합친 것보다 넓었던 것으로 추정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이후에 그들이 이룩한 영토보다 더 넓은 제국을 건설을 했던 인물은 아이러니하게도 몽골의 징기스칸이었습니다. 흉노제국의 후손인 것이지요. 나폴레옹과 히틀러, 그리고 고대의 인물로는 알렉산더같은 인물도 있긴 합니다만, 흉노제국의 영토에 비하면 이들의 영토는 흉노의 한 지방정도의 규모밖에 안되었다고 보면 정확하겠습니다.

 

흉노제국이 중국에서 주로 다룬 북방 기마민족 집단을 일컫는 것이었다 한다면 이번엔 로마제국에서 이들과 유사한 종족을 다룬 훈제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훈제국.. 제일 유명한 인물은 아틸라입니다. 신라에서는 아달라 이사금이 존재하죠. 굉장히 이질적인 신라왕의 이름입니다.


이들 훈제국의 일원을 훈족이라 하였는데, 영문으로는 "바바리안"이라고도 합니다. 현재 디아블로3라고 하는 게임이 확 끓어올랐다가 잦은 서버오류와 접속지연문제로 인해 환불소동을 빚고 있는데, 디아블로 3에 등장하는 전사의 이름이 바바리안이죠. 야만전사라고도 하는데, 바로 이 야만전사의 모델이 훈족입니다. 오늘날에도 서양인들에게 충격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종족집단이죠.

 

유럽이 세계에 자랑했던 로마제국의 역사를 한순간에 역사로 남게 만들었던 제국. 너무도 갑자기 출현해서 너무도 갑자기 엄청난 기마병력을 동원을 하여 동, 서로마지역을 번갈아 공격하며, 로마교황이 철수를 요청해야 했었을 정도로 막강했던 전투기마민족이었습니다. 물론 이들 역시도 자신들의 선조가 중국을 식민통치할때와 마찬가지로 로마제국의 왕녀와 금을 조공으로 받았습니다. 그런 조공문화만큼은 동서양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는 공통점이라 하겠습니다.

 

오늘날의 헝가리 지역에 자리잡아 훈제국의 영토를 형성했던 그들은 중동의 사산조페르시아제국을 정복할려고 했다가 아틸라 대왕의 죽음으로 인하여 굉장히 뜬금없이 역사에서 사라졌습니다. 아직도 이 아틸라 대왕의 죽음에 대해서는 여러가지의 추측이 나돌고 있는 상황인데 굉장히 재미있는 역사임에는 분명하다 하겠습니다.

 

참고로 헝가리라고 하는 지역에 대해서도 몇마디를 해야하겠는데 헝가리는 영문으로 풀면 "Hun+gari"의 합성어입니다. 여기서 Hun이 이들 훈족을 의미하는 것이라 한다면 gari는 지역쯤으로 해석을 할 수 있는 단어가 됩니다. 그렇다면 이들 "Gari(가리)"라고 하는 단어의 출현에 대해서 역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추적을 한다면 재미있는 현상이 나오게 됨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한국의 고대지명에 이들 gari라고 하는 지명이 심심찮게 등장하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이지요. 물론 억지스럽게 연결시키면 환빠로 오인받기에 여기까지만 하고자 합니다.


그들 훈제국, 흉노제국과 동일한 문화와 풍습을 가진 국가가 한반도에 있습니다. 바로 가야와 신라였습니다. 가야와 신라는 순장의 풍습과 동시에 황금유물이 대거 출현을 하는 지역으로 유명하기도 한데, 훈족과 흉노제국의 역사를 추적을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한국을 거쳐간다 하지요. 왜냐하면 경주 신라에 출토된 황금유물과 여타 흉노제국과 훈제국이 남긴 유물을 상대비교해서 그들의 연대기를 비교하는 작업을 하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에서 출토가 된 순금관이 10여개가 있는데, 이중 8개가 한국, 특히 6개가 신라에서 출토가 된 것입니다. 아직 미발굴된 고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 숫자는 더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기도 하지요. 10개 이상 나올 것으로 추정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는 실물로는 유일하게 단 3점밖에 없으면서 가장 완전한 형태를 가진 신라의 황금보검. 전세계 고고학 유물출토품중에서 최고가를 기록할 보물중의 보물이 바로 이 황금보검이기도 한데, 그림으로 잠시 보도록 합시다.





 

이게 경주에서 출토가 된 신라 황금보검입니다. 칼손잡이의 몸통부분에 우리의 태극문양의 원류라고 볼 수 있는 삼태극 문양이 있음이 매우 의미심장하지요. 계림로 14호 황금보검이라고도 합니다. 금관련 유물은 기원전부터 전세계 곳곳에서 출토가 되지만 저런 진귀한 보물은 한반도 경주가 최초라고도 합니다. 해당 유물이 경매시장에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나오게 된다면 1조달러(한화로 약 1,125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팔 목적이라면 저 정도의 가격은 실제로 나오기 불가능하겠지요. 살 수 있는 나라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 정도의 평가만 받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한국에서 가야와 신라사에 관해 세계적인 수준의 고고학 지식과 과학적 지식을 보유한 저는 신라가 가야에서 이주한 김씨라는 사실을 세계에서 최초로 밝혀내었으며, 이들의 성씨를 또한 추적을 하면서 이들이 부여에서 온 세력들임도 밝혀내었습니다. 그리고 전형적인 가야계 고분이자, 오르도스형 동복의 출현으로 아시아 고고학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김해 대성동 고분의 발굴을 실질적으로 담당을 했었던 부산 경성대의 신경철 교수도 뒤늦게나마 가야인들은 부여인들이 남하한 것이라는 자신의 소견을 발표를 하기도 했지요.

 

이런 학자들의 양심이 이어져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왜 학자들이 누군가의 눈치를 보고 자신들이 생각하고 있던 바를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역사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으로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김해 대성동 고분의 출현에 가장 놀란 민족은 일본이었습니다. 일본에서만 출토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던 파형동기가 김해 대성동 고분에서도 출토가 되어지면서 일본의 파형동기와 한국의 파형동기의 원류가 어디이냐를 두고 양국의 고고학계가 굉장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저같은 경우에는 고대 한반도와 일본 열도는 단일의 공동체였으며, 3세기에 중국과 동남아 인종이 한반도에 갑자기 출현을 하면서 지각변동이 일어났다는 가설을 세계에서 최초로 제기를 하였고 현재 이와 관련한 한일의 고고학 유물과 자료들을 취하고 있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곧, 가야와 신라가 부여의 후손이다라는 주장을 능가할 수 있을만한 좋은 주장이 또 나오게 될 것입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지요.

 

경주 신라와 흉노제국, 훈제국. 고고학 유물과 고인골에서는 이들이 혈연적, 문화적으로 매우 밀접한 사이임이 확인이 되어집니다. 허나, 아직까지 풀어야 할 숙제는 많고도 많습니다. 경주 신라의 원류가 흉노제국, 그리고 부여제국이라 하면 한국의 고대사는 처음부터 완전히 새롭게 쓰여야 하는 대혼돈기에 들어서기 때문이지요. 물론 혼돈은 없을것입니다. 아시아 고대사 1인자인 제가 한국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댓글 (0개)
     
    • 추천순
    • 조회순
    • 댓글순
    • 최신순
    제목  

    한민족·한국인은 누구인가

    한민족·한국인은 누구인가한민족이 다른 민족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한민족 즉 ‘우리들이 어디에서부터 왔을까’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

    타나토노트
    조회 1052
    0

    몽골인은 북부여의 후손이었다

    개원(開元 당 현종(唐玄宗)의 연호) 11년(723)에는 달말루와 달구 두 부족의 수령이 조공해 왔는데, 달말루가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는 본시 북부여(北扶...

    타나토노트
    조회 933
    0

    선비족과 오환족은 고조선의 후예다.

    "오환은 본래 동호東胡였다." -삼국지 오환전"(오환인들은) 사람이 막 죽었을 때 ... 장사지내면서 노래 부르고 춤을 추며 죽은 사람을 보낸다. 살찌...

    타나토노트
    조회 1368
    0

    김해 가야 고분에 북방 선비족 유물이?

    경남 김해 대성동 고분군의 91호분에서 국내 처음 출토된 4세기 모용선비족 계통의 금속제유물들. 청동그릇(동완), 청동대야(동분), 통형동기 등이 보인...

    타나토노트
    조회 902
    0

    아틸라 훈제국과 흉노제국, 그리고 신라와 경상도

    아틸라 훈제국과 흉노제국, 그리고 신라와 경상도혹시 여러분들중에 사실을 아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에 백인들의 유전자를 가진 지역...

    타나토노트
    조회 1469
    0

    부여,고구려,신라,가야,아틸라 훈제국의 공통점과 차잇점

    부여,고구려,신라,가야,아틸라 훈제국의 공통점과 차잇점새 깃털을 죽은 자의 관에 묻었다.= 부여, 가야.모씨를 사용을 했다.= 부여(고구려 귀족인 모두...

    타나토노트
    조회 996
    0

    선비족은 누구인가?고구려에서 분립한 조선비왕(선비)수당을 세우다

    선비족은 누구인가?흉노선우의 등장은 북부여 2세단군모수리(모수=묵특,모돈/리=이는 이민족인 동이를 뜻하는말,동이족인 흉노계가 세운나라들은 성...

    타나토노트
    조회 2527
    0

    고조선과 흉노, 돌궐, 선비, 몽골족과의 관계

    고조선과 흉노, 돌궐, 선비, 몽골족과의 관계고조선과 흉노족<단군세기>에는 고조선과 북방 민족들간의 관계를 알려 주는 귀중한 기록도 있다. 3세...

    타나토노트
    조회 1455
    0

    터키(突厥ㆍ돌궐)와 한국의 친연성은 무엇 때문인가?

    모 신문에 기고되었던 조남제씨의 글을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위해 인용해 본다. “국가원수로는 처음으로 盧武鉉(노무현) 대통령이 방문했던 터키는 ...

    타나토노트
    조회 2394
    1

    고조선 풍습, 카자흐스탄에서도 발견된다

    "고조선 풍습, 카자흐스탄에서도 발견된다" 우리역사바로알기시민연대, 18일 동북아 고대사 역사인식 주제로 국제학술회의 개최 ▲ 우리역사바로알기...

    타나토노트
    조회 12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