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족 복희씨
타나토노트
2012-09-14 08:48:35 │ 조회 1564

동이족 복희씨





주역은 八卦(팔괘)를 기본으로 하는데 맨 처음 팔괘를 그린 사람(始?八卦)이 伏羲氏(복희씨)다. 따라서 주역을 羲易(희역)이라 부르기도 한다. 복희씨라 이름 삼은 것은 上古(상고)의 수렵 시절에 줄을 매듭지어서(作結繩:작결승) 덫과 그물(網?:망고)을 만들어 짐승을 잡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서 犧牲(희생)을 길들이고 복종시켰기 때문이다. 희생이란 祭物(제물)로 바치는 가축을 의미한다. ‘희’는 色(색)이 純(순)한 것을 말하고, ‘생’은 소·양·돼지 등을 말하는데, 제물로 바치기 위해서 집에서 깨끗이 기른 가축이라는 뜻이다. 이 복희씨라는 이름을 주역에서는 ?犧氏(포희씨)라고도 부른다. ?(포)는 푸줏간을 뜻하니 가축을 屠殺(도살)하는 곳을 말한다. 희생을 길러서 푸줏간을 가득 채워 天神(천신)과 地神(지신) 및 祖上(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사람이 먹기 위해 푸줏간을 채웠기 때문에 ‘포희’라 부른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인 인물인 복희씨는 바로 동이족이다.「史記」三皇本紀에서 말하기를, 복희씨는 風姓(풍성)이며 燧人氏(수인씨)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고 한다. 姓(성)은 그 조상이 맨 처음 나온 바(所自出)를 기록한 것이고, 氏(씨)는 그 자손이 맨 처음 나누어진 바(所自分)를 구별한 것이다. 따라서 姓氏(성씨)를 거론하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복희씨는 조상이 누구이며 어디에서 갈라져 왔느냐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인 것이다.


 

rn누가 누구의 조상이냐를 밝히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반문할지도 모르지만, 나무의 성장은 그 뿌리에 달려 있는 법이라는 것을 떠올려 본다면, 이에 대한 답이 되리라 본다. 내 조상이 어떤 사람들이고 무엇을 했던 사람들인가를 살펴본다는 것은 우리들의 현재를 이해하는 한 방편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삶의 방식과 인생의 방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복희씨가 동이족이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 문헌들에서 증명이 되고 있는 것으로 그가 동이족이라는 사실은 우리의 뿌리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한다.



「태백일사」신시본기에서 말하기를, ‘桓雄天皇(환웅천황)으로부터 다섯 대를 전해서(五傳:오전) 太虞儀(태우의) 환웅이 있었으니 사람들에게 ?念(묵념)으로 마음을 맑게 하고, 調息(조식)으로 精(정)을 보존케 하였다. 이것이 바로 長生久視(장생구시)의 術(술)인 것이다. 자식 12명을 두었는데 長子(장자)를 多儀發(다의발) 환웅이라 하고, 막내를 太?(태호)라 하며 또는 복희라 불렀다’ 하였다. 신시본기에서 또한 말하기를, ‘복희는 神市(신시)에서 태어나 雨師(우사)의 자리를 세습하고 뒤에 靑邱(청구), 樂浪(낙랑)을 거쳐서 마침내 陳(진:지금의 淮陽)땅에 이사해서 나란히 燧人(수인), 有巢(유소)와 함께 서방에 이름을 세웠다. 후예는 風山(풍산)에서 分居(분거)했으니 역시 성이 풍씨였다...... 지금 山西(산서) 濟水(제수)가 복희씨 족속의 옛 터이니 아직도 任(임)·宿(숙)·須(수)·句(구)·須臾(수유) 등의 나라가 모두 모여 있다’고 하였다. 우리글만이 아니라 중국의 역사서인 「사기」에서도 말하기를 ‘복희의 후예가 춘추시대에 이르러 任(임)·宿(숙)·須(수)·句(구)·?臾(전유)가 있었으니 모두 풍성의 후예다’ 하였다.


 

rn주역에 ‘帝出乎震(제출호진)’이라는 글이 있으니 이는 상제가 震方(진방)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기」의 月令篇(월령편)에 ‘孟春之月(맹춘지월)...... 其帝太?(기제태호)’라 했으니 맹춘은 정월달을 이르는 것이며 만물이 시생하는 곳 그 곳의 상제가 태호라는 것이다. 태호를 鄭玄(정현)은 예기의 注(주)에서 복희씨라 하였다.


『산해경(山海經)』<해내경(海內經)>편에 서남쪽에 파국(巴國)이 있는데, 태호(太)가 함조(咸鳥)를 낳았다.라고 되어 있다.


 

태호(太)는 태호복희(太昊伏羲)를 말하며, 크게 밝은 태호(太)씨가 세상에 두루 미치는 우두머리인 함조(咸鳥)를 낳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다시말해, 태호(太)는 태양을 상징하고, 함조(咸鳥)는 태양의 대리자로 다음 권력을 승계받은 임금이라는 뜻이다. 태호복희(太昊伏羲)는 팔괘를 만들고 도(道)를 통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rn‘상제가 震方(진방)에서 나왔다’ 하니 그러면 진방은 어디인가? 문왕 팔괘로 보면, 진방은 동쪽을 가리킨다. 동쪽은 해가 떠오르는 곳이고 한 해의 봄이 시작되는 곳으로, 오행으로는 木이 왕성한 곳이다. 그래서 동녘 동(東)자는 木변에 日자를 붙인 모양이다. 이 동방에는 동이족이 있었으며, 또한 동이족의 한 갈래인 風夷族이 있었다. 복희씨가 東夷 風族의 후예이므로 성을 풍씨라 한 것이다.


 

rn우리나라를 예로부터 震檀(진단), 혹은 震旦(진단)이라고도 불렀다. 震(진)은 振(진)이나 辰(진)과 같은 뜻이므로 후대의 辰韓(진한)도 동이족의 후예임을 자처한 것이고, 또한 大祚榮(대조영)이 세운 渤海(발해)라는 나라도 국호가 震國(진국)으로서 단군 조선의 맥을 계승한 것임을 표방한 것이다.「舊唐書(구당서)」에서 말하기를 ‘발해의 말갈족이었던 대조영이란 자...... 자립해서 振國(진국)의 왕이 되었다’ 하니 振國은 곧 震國을 가리킨 것이다.


 

rn예로부터 우리나라에 단군시대 때부터 전해져 왔다는 震檀九變圖(진단구변도)라는 비밀스러운 그림이 있었다는 설이 있다. 즉 진단이 아홉 번이나 변한다는 설인데 현재 글이나 그림으로 전해진 것은 없다. 다만 조선의 창업을 도운 權近(권근)이 신도비에서 진단구변의 설을 인용하여 이씨가 조선을 세운다는 다소 견강부회적인 주장을 한 적은 있었지만 단군조선의 시대가 다시 도래할 것이라는 관점에 있어서는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아마 이태조가 朝鮮(조선)이라는 國號(국호)를 정할 당시에는 이와 같은 확실한 믿음을 갖고 추진했을 것이다.


 

rn지금까지 여러 학자들의 진단구변에 대한 설은 다양한데 이 중에는 주역적으로 풀이한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문왕 팔괘를 중앙과 합해서 九宮(구궁)괘라고도 부른다. 따라서 九變이라 함은 중앙의 본체부터 시작해서 一變이라 하고 문왕 팔괘를 기준해서 동방에 위치한 震方을 二變으로 하여 좌선으로 한 바퀴를 돌면 九變하여 艮方에 오게 된다. 그렇다면 진단구변도가 갖는 의미는, 상고시대에 상제께서 진방에서 나오시자 만물이 생하고, 구변을 거쳐 간방에서 ‘만물을 마친다’는 뜻이니, 간방이 즉 ‘만물을 마치고 만물을 시작하는(終萬物始萬物)’ 곳임을 보여주는 이치라 하겠다.


 

rn당시 중국 입장에서 보면 문명의 근원이 되는 곳이 東方震이고, 밝은 세상을 만들어준 복희씨가 동방에서 출현했기 때문에 그들은 복희씨를 가리켜 ‘木德(목덕)으로 왕했다’고 말하고 있다. 목덕은 동방의 해가 밝음을 상징하고 있으므로 그의 덕을 기려서 號(호)를 太昊(태호) 또는 太?(태호)라 한 것이다.


복희씨의 치적


태호 복희씨의 치적은 참으로 많다. 동방의 어둠을 밝힌 태양과 같이 그의 치적은 상고시대를 찬란하게 비춘 것이다. 복희씨의 여러 치적 중에 우선 먼저 고려해야 할 부분이 ‘글’을 발명한 것이다.「사기」에 의하면, 복희씨가 처음으로 글자(書契)를 만들어서 結繩(결승)으로 하는 政治(정치)를 대신했다 한다. 복희씨 이전에는 아마도 끈을 엮는 방법(結繩)으로 意思(의사)를 전달했던 모양이다. 결승은 문자가 없었던 상고 시대에 끈(繩)으로 매듭지어서(結) 표현한 것이니 큰일에는 끈을 크게 묶고 작은 일에는 끈을 작게 묶는 등의 방법을 이용한 것이다. 書契(서계)는 글자를 말하니 글(書)은 도에 부합(契)하는 것으로, 글이란 비유하자면 道(도)를 담은 그릇과 같다. 그릇이 없으면 물을 담을 수 없듯이 글이 없으면 도를 밝힐 수 없기 때문이다. 복희씨 이전에는 글이 없었던 시절로 알 길이 없었으므로 후세의 학자들이 인류 문화의 시원을 복희씨 이후로부터 기록한 것이다.



rn또한 禮樂(예악)을 제정한 이도 복희씨라 한다. 그는 처음으로 혼인 제도를 정해서 한 짝의 가죽(儷皮)으로 예물을 삼았다. 상고시대에는 布帛(포백)이 없었고 짐승 가죽을 입었기 때문에 가죽으로 예물을 삼았던 것이다. 지금도 남녀 혼례 때 幣帛(폐백)을 주고받는 것이 이에 근거한 유습이다. 예가 있으면 음악이 따르는 법이다. 복희씨는 25줄로 된 비파(瑟)를 만들어 그물과 덫을 만들어 물고기도 잡고 짐승도 잡는 데에 비파를 타며 노래 부르도록 한 것이다.

 

 


이러한 복희씨가 천하를 다스릴 때 河水(하수)에 龍馬(용마)가 나타났다. 대략 서기 전 3,500년 전의 일이라 한다. 河水가 지금의 黃河(황하)인지, 용마가 과연 하늘에서 내려왔는지 지금으로서는 알 수가 없지만 이치로 말하자면, 하늘에 通(통)한 것이 河(하)라고 볼 수 있다. 이는 聖人(성인)의 德(덕)이 위로 하늘과 짝하여 하늘이 그 상서로운 靈物(영물)을 내려주신 것이니, 이것이 바로 龍馬(용마)라는 것이다. 용마의 등에는 一(일)로부터 十(십)에 이르기 까지 55점의 旋毛(선모)의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었다고 한다. 지금 주역 책에 있는 河圖(하도)의 동그라미를 배열한 모습과 유사했을 것이다. 주자는 이 동그라미 모양이 ‘星象(성상)과 같으므로 圖라 한 것이다’라고 하였다. 이는 河圖의 기원과 이름에 대한 뜻을 말한 것이다. 여하튼 복희씨는 용의 상서로운 모습을 보고 官名(관명)에 龍(용)자를 붙이고 그의 군대를 龍師(용사)라 불렀다 한다. 이처럼 복희씨는 용과 유관함을 알 수 있다.

 


rn주역의 팔괘 역시도 복희씨가 만들었다. 맨 처음 팔괘를 만들었으므로, 복희씨를 ‘作易者(작역자)’라 부른다.「태백일사」신시본기에서 복희씨에 대해 말하기를, ‘하루는 몸에 三神(삼신)이 降靈(강령)하는 꿈을 꾸고 온갖 이치가 洞徹(통철)해지자 곧 三神山(삼신산)에 가서 祭天(제천)하고 天河(천하)에서 卦圖(괘도)를 얻으니 그 그림이 三絶(삼절) 三連(삼련)하였으며 位(위)를 바꿔서 理(이)를 유추해 보면 三極(삼극)을 묘하게 합하고 변화가 무궁하다’ 하였다. 天河(천하)에서 괘도를 얻었다는 것은 河圖(하도)를 가리킨 것이고, 삼절 삼련은 八卦(팔괘)를 말한 것이다.



rn그런데 팔괘와 하도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주역의 팔괘는 용마의 등에 그려져 있는 河圖를 보고 나서 그렸을까? 아니면 용마와는 관계없이 팔괘를 그린 것일까? 주역에서는 다만 복희씨가 팔괘를 그렸다고만 말했지 이들 간의 관련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았다.



rn「주역」계사전에서, ‘옛날에 복희씨가 천하를 다스릴 적에 우러러 하늘에서 象(상)을 살피고 구부려 땅에서 法(법)을 살피고 鳥獸(조수)의 무늬와 땅의 마땅함을 살피며, 가까이로 내 몸에서 취하고 멀리 사물을 취해서 이에 팔괘를 만들어 (안으로) 신명의 덕을 통하고 (밖으로) 만물의 실정을 분류하였다’ 하였다. 이 부분이 복희씨 作易(작역)에 관한 유일한 글로서, 이로 미루어 보면 용마와 관계가 없는 듯도 하다.



rn그렇지만 易이라는 글자를 살펴보자.「說文解字」에서 許愼(허신)은 역을 도마뱀에 비유한 상형문자로 보았다(易에서 ?는 머리와 눈을, 勿은 몸통과 다리를 나타내고 있다). 도마뱀이 때에 맞게 변화한다는 측면에서는 일견 이해할 수는 있지만 한편으로는 易이 가지는 의미를 겨우 도마뱀에 비유함은 왠지 마음에 흡족하지가 않다. 이와는 달리「태백일사」의 소도경전본훈에 보면, ‘易은 즉 옛날 龍의 本字라’ 하였으니 이는 보다 설득력이 있는 말이다. 또한 「태백일사」의 신시본기에서도, ‘복희가 신시에서 나와 우사가 되었으며 神龍(신룡)의 변화를 보고 卦圖(괘도)를 만들었다’ 하였다. 이때의 신룡이 하도에서 말하는 용마와 같은 것인지는 알 길은 없지만 아무튼 용의 출현은 있었던 모양이다.



rn주역 乾卦(건괘)에서도 각각의 효를 龍(용)으로 비유한 것이 그 좋은 예다. 도마뱀과 용은 크고 작은 차이가 있을 뿐이지 모습은 비슷하다. 정말로 ‘역’이라는 글자가 도마뱀을 취상한 것인지, 아니면 무슨 연유로 용에서 도마뱀으로 바뀌어졌는지는 한번 연구해 봄직하다. 필자가 판단하건데, 아마도 후세의 학자들이 복희씨가 팔괘 만든 것을 기념하고 천지자연이 용처럼 변화무쌍함을 비유해서 易이란 글자를 만들었으리라 여겨진다. 이런 점을 고려해 본다면 복희씨의 作易(작역)은 용마 출현 이후의 일이 아닐까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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